리밸런싱 타이밍
리밸런싱은 자주 할 필요가 없습니다. 너무 잦으면 비용과 감정이 늘고, 너무 안 하면 위험이 한쪽으로 쏠립니다.
두 가지 기준 중 하나 고르기
흔히 쓰는 방식은 두 가지입니다. 하나는 '달력 기준'으로 정해진 주기에 점검하는 방법, 다른 하나는 '비중 이탈 기준'으로 목표에서 일정 폭 이상 벗어났을 때 되돌리는 방법입니다. 둘 중 하나를 정해 일관되게 쓰는 것이 핵심입니다.
방치도 위험이다
잦은 리밸런싱이 부담스럽다고 아예 손을 놓으면, 비중이 크게 틀어진 채 방치됩니다. 큰 변동이 있었던 뒤에는 비중이 어긋났는지 확인하는 최소한의 점검 주기는 지키는 편이 좋습니다.
체크리스트
- 달력 기준과 비중 이탈 기준 중 하나를 정한다.
- 방치도 위험이므로 최소 점검 주기는 지킨다.
- 큰 변동 뒤에는 비중이 틀어졌는지 확인한다.
- 잦은 조정으로 비용·감정을 낭비하지 않는다.
리밸런싱은 자주가 아니라, '일관되게' 하는 것이 중요하다.